1969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설립된 GS건설은 광범위한 건설 및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. 회사의 다양한 사업 영역은 토목 공학, 건축 개발, 주택 건설 및 분양, 일반 건축, 수리 및 유지보수, 기술 자문 서비스 등을 아우르며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합니다. 운영 체계는 인프라, 건축 및 주택, 산업 플랜트 건설, 그리고 '기타' 사업의 네 가지 주요 부문으로 전략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인프라 부문은 도로, 철도, 저수지와 같은 수자원 관리 시스템, 항만 시설, 산업 단지, 지하 건설 및 민간 자본 기반 인프라 프로젝트를 포함한 주요 공공 사업을 담당합니다. 건축 및 주택 부문은 주거용 부동산부터 오피스 단지, 제조 공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건물 개발 및 마케팅을 전문으로 합니다. 산업 플랜트 건설 부문은 석유 정제 시설, 가스 및 석유 화학 시설, 폐기물 및 수처리 시설의 구축을 수행합니다. 또한 이 부문은 복합 화력, 원자력, 석탄 화력 및 재생 에너지 발전소를 포함한 다양한 발전 자산과 고압 변전소, 송배전망, 통신 및 철도 인프라의 개발 및 건설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 '기타' 부문은 문화 시설, 호텔, 레크리에이션 장소 및 통합 스포츠 단지 건설에 집중하며, 임대 및 관련 사업 활동도 병행합니다. 나아가 GS건설은 홈 네트워크 시스템의 개발 및 지속적인 관리, 리조트 유지보수, 플랜트 운영 및 유지보수 지원, IT 컨설팅, 종합 부동산 서비스와 같은 보완적인 서비스 세트를 제공합니다. 과거 LG건설로 운영되었던 이 회사는 2005년 3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