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민국 서울에 본사를 둔 에이블씨엔씨는 화장품 및 생활용품의 제조, 유통, 소매 및 판매에 주력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. 사업 영역은 한국을 비롯하여 아시아 시장, 유럽, 북미 및 남미, 호주, 뉴질랜드, 중동까지 확장되어 있습니다. 제품 라인 외에도 온라인 화장품 판매를 진행하며 광고 및 홍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. 에이블씨엔씨는 Beautynet, MISSHA, A'pieu, Mefactory, MERZY, HONESI, BODYHOLIC, Sengdo, Cellapy, stila, BOURJOIS, LAPOTHICELL, ALTEYA organics, MAXFACTOR, PUPA 등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 2000년 Able Communications Corp.라는 명칭으로 설립되었으며, 2003년 3월 에이블씨엔씨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현재 Leaf & Vine Co., Ltd.의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